Search

아지앙스 뉴커머 첫 출근 A-LOG (feat. Claire from Design Team)

안녕하세요, 아지앙스 노션 블로그 방문자 여러분 😎 저는 입사 한 달 차, 디자인팀 뉴커머 Claire입니다 - Welcome to our blog!
UX/UI Designer- Claire
입사 한 달 째의 Real 뉴커머가 소개하는 아지앙스 출근 첫 날, 설레었던 첫 날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사진들로 그 날의 분위기를 공유 해볼까 해요.ㅎㅎ
오랜만의 ‘출근’으로 두근거리는 밤을 보내고 아지앙스에 도착 하자마자 제 눈에 들어온 웰컴보드! So-cute한 아지앙스 캐릭터가 반겨주는 모습을 보니 첫 날의 긴장감이 살짝 풀리는 듯 했어요. 😋
Claire만을 위한 맞춤형 웰컴보드 :-)
웰컴보드의 감동과 함께 저의 데스크로 안내해 주신 HR팀 성혜님 감사해요! 🙏 자리에 간단히 소지품을 보관한 후 바로 성혜님과 함께 뉴커머 오리엔테이션 하러 고고!!
중간중간 수다 떠느라 OT가 한 시간을 훌쩍 넘었다는 사실은 쉿… 비밀….😏
뉴커머 OT는 아지앙서(Asiancer) 생활백서&꿀팁에 대한 소통을 위해 HR팀에서 마련한 자리랍니다! 함께 스튜디오룸으로 이동해서 항목 별로 하나하나 꼼꼼히 설명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. 😊 즐거운 OT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와 오피스 투어 & 랩탑 세팅을 마치면 야호-신나는 점심시간!! 🥘
🍜🍚🍗
#뉴커머팀런치
#디자인팀
#상무님도같이
#정동맛집
#댓짱돈가스
#JMT
💁‍♀️즐거운 점심식사 이후 오후 일정은 점심을 함께 했던 Gerard 상무님과의 세션으로 시작해 볼까요? (Gerard 상무님의 아지앙스 생활이 궁금하시다면 “인터뷰 - 인터내셔널 아지앙서편”을 참고하세요!)
오후 세션에서는 프로젝트 관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업무 Process&Guideline에 대한 설명을 들어요! ‘Office Preview’ 에서 이미 보셨겠지만, 아지앙스 미팅룸들은 보면 볼수록 어메이징하네요 😉
나른한 점심 이후, Gerard 상무님의 농담에 킥킥 웃어가며 설명 듣다보니 세션 마무리!
상무님과의 미팅이 끝나면 비로소 온전히 팀원들과의 시간이 시작되어요. 엉덩이도 한 번 떼고- 기지개도 켜보고- 옥상에서 바람도 쐬며 휴식을 취한 후 드디어 우리팀 😍
출산휴가 가신 디자인팀 팀장님을 대신해서 Hera 대리님과 팀미팅-
Hera & Claire - D:vengers 😎
Hera 대리님과의 즐거운 팀미팅이 끝나고 나니 예.. ? 퇴근이요-? 😲 아지앙스의 근무시간은 9:30 - 18:30으로 고단한 첫 날을 마무리하며 퇴근 준비를 했어요!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며 “아이돌보다 바쁜 아지앙스 뉴커머” 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뿌-듯 😋 (오늘 하루 불태웠다…)
드디어 아지앙스에서의 첫 날이 끝났어요. 물론 성공적으로요-😆 저의 어색할 뻔 했던 첫 날을 아낌없는 관심으로 함께 해 주신 HR팀, 디자인팀 및 많은 분들께 이 컨텐츠를 통해 꼭 감사하다는 말씀 전달드리고 싶어요.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고 싶으신 분들께 아지앙스는 늘 오픈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…. 저는 이만 퇴근해보겠습니다 - 총총!
신나는 퇴근길을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, 아래 Job offer를 클릭하세요! ⬇😎
아지앙스는 지금 채용중이에요!
채용공고 보러가기🚀